
안녕하세요,HR 뉴스레터입니다. 차가운 물 한 잔으로 겨우 열을 식히다 보면, '오늘 하루도 탈 없이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다' 하고 가만히 속으로 바라게 되는 요즘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는 나 자신을 가만히 보살피는 일도, 곁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지긋이 들여다보는 일도 자꾸만 다음으로 미루게 되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주변의 짐을 함께 나누어 드는 따뜻한 온기와, 내 일상을 좀 더 단단하게 지탱해 줄 고민들을 한데 모아보았습니다. 서로의 어깨를 지탱해 주는 반가운 소식들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일의 안전을 조용히 챙기는 작은 기술들. 그리고 이번 여름프스타일 브랜드 ‘아워(H:OUR.)’의 이야기까지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잠시 바쁜 걸음을 멈추고 시원한 그늘 아래 누군가 건넨 따뜻한 안부 편지를 읽듯, 편안하게 둘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자체는 자리를 내어주고, 회사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며, 후원자들은 곁을 지킵니다. 무거운 짐을 혼자 짊어지는 대신 다 함께 나누어 드는 이 구조 덕분에, 한때 누군가에게는 닫혔던 경기장의 문이 다시 따뜻하게 열렸습니다. 서로를 지탱하는 다정한 자생력을 바탕으로, 진천 HR FC는 오늘도 새로운 기회를 향해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자세히보기]
진천 HR FC가 유로케이블과 공식 스폰서십을 맺었습니다. 케이블과 전기자재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어둠 속에 묻힌 수많은 선을 연결해 끊김 없이 전력과 온기를 전달하는 존재입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을 밝히는 전선처럼, 지역과 사람, 그리고 기회를 잇는 단단한 동반자로 함께 달립니다. [자세히보기]
‘피지컬: 100'의 하제용 님이 HR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반짝이는 화제성에만 기대는 건 우리의 스타일이 아닙니다. 팔씨름과 스트렝스 무대에서 묵묵히 다져온 그의 진짜 이야기와 단단한 캐릭터를 믿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와 예능, 브랜드 콘텐츠까지. 힘이 세고 이야기는 더 센 그와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유쾌하게 펼쳐갑니다. [자세히보기]